나만의 공예를 만나는 일주일
CRAFT WEEK 2018

2018. 5. 1 — 5. 7

2018. 5. 1 — 5. 7

예올 북촌가_음용도구전

프로그램 예올 북촌가_음용도구전
스팟 예올 북촌가
시간 11:00-18:00 (월, 공휴일 휴관)
주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0-1
웹사이트 http://www.yeol.org

(전시체험+아티스트 토크) 예올 기획전 음용도구 전

1. 일 시: 1회차 2018. 5. 4(금) 오후 14:00 – 15:30
2회차 2018. 5. 4(금) 오후 19:00 – 20:30 (체험일 관람시간 연장)
2. 구 성: 30분 시음과 다과시간 – 40분 작가와의 대화- 20분 전시투어
3. 장 소: 예올 북촌가 3층 라이브러리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0-1)
4. 참가비: 전시체험을 위해 예올이 준비한 무료 프로그램 입니다.
5. 문 의: 02.735.5878 / info@yeol.org

예올 기획전 ‘음용도구 전’의 연계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 속 친숙한 음용도구들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음과 아티스트 토크가 KCDF 크래프트 위크에 진행됩니다. 기물을 직접 손으로 느끼고, 음료와 조화를 이루는 색상을 감상하고, 술과 차를 위해 제작한 차림상의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는 예올만의 유일한 오감체험 전시를 선사합니다. 각기 다른 영역의 작가들의 협업 작업을 통해 통해 작가 개인의 개성과 단체전의 조화로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편안한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와 관람자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소통형 전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여작가 : 도자공예가 김덕호, 금속공예가 민덕영, 금속공예가 박미경, 도자공예가 이인화

참여 신청하기
2시: https://goo.gl/forms/wsILmuixcxLJE0143
7시: https://goo.gl/forms/oLAxJnq0zRdrqels1


(전시) [예올 기획전] 음용도구 전

-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4명의 공예가 김덕호(도자), 민덕영(금속), 박미경(옻칠), 이인화(도자)가 함께 준비한 전시로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음용도구를 감상하며, 무심코 지나쳤던 음용도구들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획전입니다.
- 서로의 성격과 작품을 가장 잘 이해하는 부부가 공통의 주제로 같은 그릇을 만들었습니다. 2쌍의 작가 부부가 보여주는 하모니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전시기간 : 2018. 04. 19(목) ~ 05. 17(목)
· 관람시간 : 11:00 – 18:00 (월, 공휴일 휴관)
· 장 소 : 예올 북촌가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0-1)
· 웹사이트 : www.yeol.org

| 예올 |
예올은 예로부터 이어받아온 우리 문화의 어여쁨을 귀하게 여겨 여기 오늘에 그리고 다가올 앞날에까지 올곧게 지켜 전한다는 뜻을 담은 이름입니다. 예올은 그 뜻을 공유하여, 우리 전통 문화의 바른 이해를 돕고 문화 유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이끌어내는 일에 힘쓰며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에서 문화재 보호운동을 후원 하는 일에 꾸준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