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예를 만나는 일주일
CRAFT WEEK 2018

2018. 5. 1 — 5. 7

2018. 5. 1 — 5. 7

고도를 기다리며 – 아카이브展

프로그램 고도를 기다리며
스팟 산울림 아트앤크래프트
시간 12:30-19:30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7 2층
웹사이트

고도를 기다리며- 아카이브전 (4.11 ~ 5.20) (2층 갤러리)
사무엘 베케트의 노벨상 수상작인 '고도를 기다리며'는 극단 산울림이 1969년 임영웅 연출로 초연 무대에
올린 뒤 49년째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작품입니다. 올해에도 홍대앞 산울림 소극장에서 19일부터 5월20일까지 공연합니다

극단 산울림의 '고도를 기다리며' 초기 연출 노트와 대본, 포스터, 팜플렛, 공연사진, 무대의상 등이 전시되며, 그것을 통해 '고도를 기다리며'가 접해온 시대의 시각문화 및 시대 정신을 어떻게 표현해왔는지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배세진 작가의 '고도를 기디리며'의 베케트의 희곡을 작업 모티브로 한 전시도 같이 합니다. 두 주인공이 반복적으로 고도를 기다리는 행위를 통해 지속, 반복과 순환을 자연재료인 흙을 통해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번 아카이브전에 많은 관심과 관람바랍니다.

- 공예작가들의 작품전시 및 판매 (금속, 도자, 유리, 섬유, 회화,엽서)
- 아트샵 운영

* 일상의 즐거움 마켓 (5.4 ~ 5.6) (산울림 1층 야외공간)
산울림 소극장 앞 공간을 활용하여 공예작가들(금속, 도자, 섬유)의 작품을 판매 (1~5만원)
- 참여작가 : 최양선, 조수현, 이유진, 김종란 외 다수
- 산울림 아트 앤 크래프트에서 자체 제작한 상품 (1~5만원)
- 이니셜 팔찌 체험, 판매

"예술이 일산에 즐거움을 더하다"
회화, 공예, 사진 등 예술성과 실용성을 지닌 여러분야 작품들을 편안하게 즐기면서
관람, 구입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작가들은 자신이 만든 작품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들은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즐기면서 작가들과 소통합니다. 전시장 벽에 걸려있는 그림이 나의 공간에 걸리고, 전시대 위의 그릇이 나의 식탁으로 옵니다. 산울림 아트 앤 크래프트가 작가들의 손에 의해 창작된 예술작품이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에 자리잡게 하고, 삶에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더해주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