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예주간
우리가 공예를 사랑하는 방법

CRAFT WEEK 2019
2019. 5. 17. — 5. 26.

되짚어보는 21세기 공예의 현주소 〈공예실천, the praxis〉展

공간명KCDF 갤러리
공간 위치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8, KCDF 갤러리 전관
공간 운영시간5.15.-6.8. 10:00-18:00
홈페이지http://www.kcdf.kr
기타 프로그램 소개

○ 라운드테이블, <공예, 그 미래를 향한 실천>
- 모더레이터: 오세원(객원 큐레이터, 씨알콜렉티브 디렉터)
- 일시: 05.18(토) 14:00
- 장소: KCDF갤러리 다목적홀 (B2층)

○ 체험워크숍, 이윤정 작가의 <못 먹어요>
- 일시: 05.29(수) 18:00
- 장소: KCDF갤러리 커뮤니티홀 (B1층)

○ 아티스트 토크
- 일시: 06.01.(토) 14:00
- 장소: KCDF갤러리 다목적홀(B2층)

* 부대행사 세부내용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5.29(수)은‘문화가있는날’로 전시관람시간을 20시까지 연장운영합니다.

참여작가명이형만, 유광열, 심용식, 황연주, 최원진, 안지만 등 총 25명 작가

KCDF의 2019년 첫 기획 전시 〈공예실천, the praxis〉를 공예주간을 통해 선보입니다. 시대에 따라 변해온 공예의 모습과 쓰임, 그리고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전시를 통해 일상의 문화와 함께 사회적 맥락 속으로 의미와 가치를 확산해가는 공예의 현주소를 탐색합니다. 〈공예실천, the praxis〉를 통해 확장하는 공예, 행동하는 공예, 다시 집중하는 공예의 실천 과정을 조명하고 그 여정을 함께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part 1. 개방과 확산
대를 이어 전해온 독특한 작업과정과 장인정신을 미디어 복제, 타장르-타분야 전문가와의 콜라보레이션, 교육 등으로 개방하여 소통과 네트워크를 확장시키는 활동들, 해외에서도 진가를 드러내고 있는 무형문화재-장인의 작품, 대중문화속에서 재발견되는 가치의 의미를 전시한다. 세계적 OTT플랫폼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 전통문화와 함께 작업과정을 다룬 영상을 함께 상영하여 숙련된 작업자의 아우라를 증폭시킨다.
참여작가: 김봉룡-이형만-이광웅, 김백선-조석진, 박창영-박형박, 심용식, 유근형-유광열-알렉산드로 멘디니, 이상민, 정해조, 한성재

part 2. 행동하는 실천 / 확장하는 공예
대중적 이미지와 뉴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비공예까지 포용하는 확장된 언어를 사용하며, 날선 시선으로 공예의 사회적 가치를 드러내고 참여하는 현대공예가들의 행동하는 실천을 보여준다. 식품포장지나 폐신용카드, 폐산업도자기들을 소재로 활용하는 등, 사용자와 소통하며 행동하는 공예의 다양한 실험들을 선보인다.

참여작가: 강준영, 손단비, 신미경, 신유라, 안지만, 오화진, 이윤정, 제로랩, 조성호, 최원진, 황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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