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예주간
우리가 공예를 사랑하는 방법

CRAFT WEEK 2019
2019. 5. 17. — 5. 26.

정박의 기억/ 2019 북촌의 전통공예인

공간명물나무사진관
공간 위치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84-3, 북촌 한옥 마을 골목길 일대
공간 운영시간5.17.-5.26. 11:00-18:00 *화요일 휴무
홈페이지http://www.mulnamoo.com

물나무사진관은 계동길(계동)에 위치한 정통 흑백사진관입니다. 옛 흑백사진 촬영 방식 그대로 흑백 필름만을 사용하고 약 두 달에 걸쳐 현상과 인화에 이르는
제작 방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나무사진관 앞에 다다르면 계동길 주민부터 유명 가수 아이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의 가족까지, 익숙하지만 먼 과거에 머무르는 듯한 낯선 사람들이 흑백사진 속에서 반겨줍니다. 이번 공예주간을 맞아 물나무사진관에서는 북촌에서 활동하는 공예인들의 모습과 작품 사진을 각 공방 앞 골목길에 전시하는 〈정박의 기억/ 2019 북촌의
전통공예인〉을 기획하여 선보입니다. 사진 작업을 넘어 한국적 문화에 대한 새로운 구현을 추구하는 물나무사진관의 김현식, 이정민 작가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방법으로 전통 공예와 친해지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먼저 물나무사진관과 북촌문화센터를 방문하여 공방 안내 자료를 받아보세요. 안내에 따라 각 공방 앞에 전시된 사진을 하나씩 찾아보며 북촌 골목길을 둘러보는 재미는 기대 이상입니다. 흑백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색다른 방식으로 전통 공예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5월 10일(금) ~ 30일(목) / 관람 무료
김현식, 이정민 작가의 <정박의 기억/ 2019 북촌의 전통공예인> 사진 전시
*물나무사진관과 북촌 문화센터에서 전시 안내문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공방에 방문하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의: 물나무사진관 02-798-2231 edumulnamoo@naver.com

{"autoplay":"true","autoplay_speed":"4000","speed":"700","arrows":"true","dots":"true","rtl":"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