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예주간
우리가 공예를 사랑하는 방법

CRAFT WEEK 2019
2019. 5. 17. — 5. 26.

빛나는 한국공예 시선전

공간명갤러리작은자연소연
공간 위치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149번지 (110-380) 갤러리 작은자연•소연(1층 카페, 샵, 지하전시실, 갤러리 야외마당)
공간 운영시간5.15-5.25. 11:00-18:00 *개막식 5.15 14:00 *체험 프로그램 5. 15,25. 14:00-17:00
홈페이지http://www.seungheekim.com

걷고 싶은 서순라길, 가보고 싶은 갤러리 작은자연·소연

갤러리 작은자연·소연은 서순라길이라고 불리는 창덕궁과 종묘 사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994년 개관 이후 25년간 130여 회의 다양한 공예 전시를 기획하여 선보인 공예 전문 갤러리입니다. 공예 애호가라면 한 번쯤 들러보아야 할 곳이지요. 이곳은 카페, 야외 마당, 공예숍, 전시장, 세미나실, 작업 공방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합니다. 전통문화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광을 뽐내는 종묘 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갤러리 작은자연·소연에 다다를 것입니다.

갤러리 작은자연·소연이 기획한 <한국 공예 빛나는 별 3인 전>에서 로에베 공예상(LOEWE Craft Prize)을 수상한 김준용, 고희승, 손계연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중견 작가 3인의 작품에서 한국 공예의 우수성과 기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느 시간이 될 것입니다. 10여 명의 지역 공방 작가들의 장신구와 오브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지역 청년 작가들의 공예 마켓>도 열립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정서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가락지에 대한 특별한 세미나. 국민대학교 김승희 명예교수가 강연하는 <명성황후의 가락지>에서는 전통 장신구 가락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1. 5월 15일(수) ~ 5월 26일(일) / 15일 오후 5시 개막, 이 외 기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한국 공예 빛나는 별 3인 전>
2. 5월 15일(수) ~ 5월 26일(일) / 15일 오후 5시 개장, 이 외 기간 10시 ~ 오후 7시
<지역 청년 작가들의 공예 마켓>
3. 5월 18일(토), 25일(토) / 오후 2시 ~ 오후 5시 / 참가 비용 3만 원
금속 공예 신진 작가 <김연남의 체험공방>
4. 5월 15일(월) / 오후 3시 ~ 오후 4시 / 참가 비용 무료
국민대학교 김승희 명예교수의 <명성황후의 가락지> 세미나
*전시 기간 중 작품 구입 시 카페에서 무료 음료를 제공합니다.
*전시 기간 중 김승희 명예교수의 가락지 구입 시 1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문의: 손승경 010-9148-5247 sowyen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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