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예주간
우리가 공예를 사랑하는 방법

CRAFT WEEK 2019
2019. 5. 17. —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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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쿼터 소개

100년 역사의 현장에서 공예를 만나다, 문화역서울 284

2019 공예주간의 서울 헤드쿼터는 문화역서울 284입니다.
이곳은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무대이자 교통과 교류의 관문이었던 구 서울역사의 원형을 복원해 2011년 개관한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2019 공예주간 기간 동안 중앙홀은 서울에서 제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개최되는 350개에 이르는 프로그램들을 안내하는 종합 정보 센터로 운영됩니다. 지역별, 테마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안내는 물론, 공예 애호가들의 소장품전과 한국 공예계를 대표하는 한국공예가협회의 특별전시, 공예주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굿즈 선물가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옛 건축양식과 현대적인 모습이 공존하는 문화역 서울에서 이제 공예로 떠나는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재생 건축의 현장에서 공예를 즐기다, F1963

2019 공예주간의 부산 헤드쿼터는 F1963입니다. 옛 고려제강의 와이어로프 공장이었던 건물을 2016년 레노베이션해 오픈한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서울에서 시작해 부산에서 막을 내리는 공예주간은 F1963에서 공예 여행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테라로사와 예스 24에서는 열흘 동안 공예 팝업숍이 운영되고, 지난 해 서울에서 탄생한 〈마켓유랑〉이 유랑을 떠나 부산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컬렉터 마크 테토와 이 시대 생활 문화를 이끄는 인사들과 함께 하는 토크 프로그램까지, 5월의 봄바람과 함께 공예로 가득한 F1963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역별 주요 스팟